JEONJU NANJANG
엄마시절 - 그 시절 그 모습
어려웠지만 아웅다웅 모여살던 그리운 그 시절 생활상이
그대로 펼쳐져 아련함과 뭉클함을 불러일으키는 엄마시절 테마입니다.
소품하나하나 깃들어있는 그 시절의 향수를 느껴보세요.
1960~70년대 고단한 삶이었지만
꿈과 희망을 품고 하루 하루를 살았던 그 시절,
삶의 흔적들이 켜켜이 쌓여있는 물건이 가득한
살림집 모습에서 가슴 뭉클한 추억이 떠오릅니다.
#1 그 시절 물건이 하나하나 생생하게 재현되어 있어요.
#2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다듬이
#3 지금 읽어보면 너무 재미있는 그 시절 표어들
#4 요즘 아이들은 보기 어려운 쌀가마와 지게
전주난장만이 가지고 있는 특별함
소품하나하나에는 잊지못할 그때 그시절의 소중한 추억이 살아 있습니다.